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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코스모스쇼 개봉, 장엄한 하모니

2017년 08월 12일(토)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별똥별 코스모스쇼 개봉,  장엄한 하모니 

페르세우스 별똥별이 12일 여름밤을 수놓는다. 

별똥별에는 12월에는 쌍둥이 자리 유성우 , 8월에는 페르세우스 유성우, 사분의 자리 유성우 등이 있다.  

유성우는 시간당 최대 100여개까지 볼수 있는 별똥별의 움직임을 말한다. 이때 별똥이 뿌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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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똥별

유성은 초속 66km로 잘 관찰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린다. 유성은 혜성 등이 남기고 간 부스러기들이 지구의 중력에 빨려서 떨어지는 과정을 말한다. 

대기권에 진입하면 마찰로 인해 산소 등과 결합, 밝은 빛줄기를 형성한다. 이런 유성들이 대거 떨어지는 현상을 유성우라 말한다.

3대 유성우로 불리는 1월밤의 사분의자리 유성우 관측시간은 밤11시가 피크인데 이때는 달도 지고 없어 유성을 볼수 있는 조건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오리온자리 유성우 관측시간은 10월 21일 저녁부터 22일 새벽까지 라고 한다. 유성우의 중심이 되는 오리온자리가 높이 올라오는 22일 자정 이후가 관측의 최적기이다. 

별똥별이 떨어지는 밤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믿음도 있다. 한편 동양에서는 쌍무지개의 상징은 조금 더 특별하다. 

동양에서는 별똥별처럼  쌍무지개를 경사스러운 일이나 명예로운 일이 생길 징조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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