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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씨에도 거침없이 240여 골퍼 사랑의 티샷

재가 홀몸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제2회 자선 골프대회 [화보]

2017년 11월 13일(월) 제14면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재가 홀몸노인들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모여 겨울비와 추위를 녹였다.

 ‘2017년 재가 홀몸어르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자선골프대회’가 체육인과 학계, CEO 등 사회 각계각층 인사 2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일 드림파크 골프크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대회 중반 갑작스러운 바람을 동반한 폭우로 대회가 중단되기도 했다. 하지만 홀몸노인들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모인 240여 명의 골퍼들에게는 ‘싱글패’도 아깝지 않은 하루였다.

 티 오프를 시작으로 폭우로 대회가 중단되기까지, 그리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낸 2부 행사 등 240여 골퍼들의 다양한 모습을 화보로 담았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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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인천시 서구 드림파크골프클럽에서 열린 ‘제2회 자선 골프대회’에서 한창원 본보사장과 현정화 감독을 비롯한 참석내빈들이 시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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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경기를 마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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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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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팅라인을 살피고 있는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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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참가자가 신중하게 퍼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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