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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교육 ‘운영의 묘’ 살릴 방안 공유

부천교육청, 중등혁신학교 교원 연수 부천 동여중 우수 교육과정 등 소개

2018년 01월 12일(금) 제12면
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부천교육지원청은 중등 혁신(공감)학교 교원들을 대상으로 ‘2018 빛깔 있는 통합교육과정 만들기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 부산교육청이 운영한 ‘2018 빛깔있는 통합교육과정 만들기 직무연수’에 참여한 중등 혁신학교 교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부천교육청 제공>
▲ 부천교육청이 운영한 ‘2018 빛깔있는 통합교육과정 만들기 직무연수’에 참여한 중등 혁신학교 교원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고 있다. <부천교육청 제공>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삶과 연계한 학년교육과정을 만들 수 있는 역량 강화와 수업, 교육공동체의 소통 등 경기 혁신교육의 주요 과제들의 운영의 묘를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경기도에서 자유학년제가 중학교 2학년까지 확대 실시됨에 따른 학년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수행과 성장 중심의 평가 확대, 참여와 토론이 활발한 수업 등으로 진행했다

강사진은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2017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에서 최우수 교육과정으로 선발된 부천동여자중학교의 교사들로 구성됐다.

강의에서 부천 동여중의 교육과정을 소개하고 연수에 참여한 교사의 각 학교 현황에 맞는 학년 교육과정을 편성하는 실습위주의 연수로 구성해 실천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조영숙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질문과 상상이 넘치는 활발한 교실이 마을과 함께 상생하는, 경기 혁신교육 실현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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