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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 사고 후유증에 … '행정가' 목표로 하던 중

2018년 01월 12일(금)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박지성 모친상, 사고 후유증이 … '행정가' 목표로 업무도

박지성이 모친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지며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대한축구협회 측은 박지성의 어머니 장명자 씨가 영국 런던 현지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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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 모친상에 애도물결이 쏟아졌다

장명자 씨가 지난해 연말 영국 런던 방문 중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그러나 이날 새벽 그는 별세하고야 말았다. 다만 아직 장례절차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앞서 박지성은 2014년 은퇴 후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스포츠 행정가를 목표로 유학길에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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