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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어린이 ‘밝은 미래’ 만들어갈 나눔 함께해요

굿네이버스, 인천 나누리병원에 위기가정 아동 돕기 모금함 설치

2018년 03월 14일(수) 제17면
김희연 기자 khy@kihoilbo.co.kr
인천 나누리병원이 인천지역 위기가정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는 지난 12일 나누리병원 내 모금함을 설치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돕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 모금함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본부 아동권리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본부는 지난 2월부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100만 명 서명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병원과의 협력도 확대하고 있다.

김기영 본부장은 "인천 나누리병원의 사회공헌활동 동참은 주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이 더 지원받을 수 있는 또 다른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해 준 나누리병원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김희연 기자 kh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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