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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 초·중·고 21곳서 인구교육… 저출산 문제 등 인식 개선

2018년 05월 17일(목) 제17면
한동식 기자 dshan@kihoilbo.co.kr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는 16일 작전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2018년도 초·중·고 학생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협회는 우리나라의 저출산·고령사회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2009년부터 인천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인천지역 21개 교를 대상으로 총 100회 진행하게 된다.

협회 소속 인구교육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 ▶저출산 현황-인구 변동 추이 및 합계출산율 현황 ▶저출산의 원인-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복합적 요인 작용 ▶저출산의 문제점-생산가능인구 감소로 국가경쟁력 약화▶대응 방안-양성평등적 인식 전환 및 사회분위기 조성 필요 등으로 구성된 저출산 극복 인식 개선 교육을 하게 된다.

한동식 기자 dsha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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