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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감성으로 ‘추억여행’

연천군 수레울아트홀서 15일 ‘빅콘서트’ 소찬휘·코요태 수많은 히트곡 흥 돋워

2018년 12월 07일(금) 제13면
정동신 기자 d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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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찬휘(왼쪽) · 고요태
연천군 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5일 수레울아트홀에서 독보적인 라이브 실력이 빛나는 소찬휘와 가요계와 예능계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 그룹 코요태의 빅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찬휘는 ‘천상의 목소리’,‘가요계 쎈 언니’ 등 데뷔 20년이 넘는 중견 가수지만 아직도 천상의 목소리에 대적할 만한 여자 가수가 없을 정도로 매력은 크다.

코요태 또한 국내 유일 20년차 혼성그룹으로 ‘순정’, ‘실연’, ‘비몽’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멤버 김종민은 예능프로 ‘1박 2일’을 통해 전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멤버 신지도 ‘진짜사나이 300’ 프로를 통해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나눴다.

아트홀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신나고 즐거운 공연으로 군민들에게 재미를 주며, 2019년에도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한 해를 맞을 수 있도록 좋은 무대를 마련하고자 빅콘서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15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두 번 공연하며, 티켓은 R석 6만 원, S석 4만 원으로 연천 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문의: 연천 수레울아트홀(☎031-834-3770)

연천=정동신 기자 ds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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