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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스카이돔 시민에 ‘활짝’

공사 간담회 열어 종합실내체육관 휴일·야간 무료 개방 결정

2018년 12월 07일(금) 제4면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지난 8월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설립된 다목적 종합실내체육관 ‘스카이돔’이 지역 주민과 공항종사자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5일 ‘인천공항 스카이돔’의 무료 개방과 관련해 지역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휴일과 야간에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과 홍인성 중구청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현재 스카이돔은 주중 주간 시간대에는 인천공항 스카이몬스 배드민턴단의 훈련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의 결정을 통해 휴일, 야간 등에는 선수단 훈련시간을 제외하고 무료 개방된다.

한편, 인천공항 스카이돔은 지상 2층(연면적 6천927㎡) 규모로, 총 1천994개의 관람석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국제규격의 배드민턴코트 12면, 농구코트 1면, 조깅트랙 등이 있다.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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