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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소상공인 보증 지원 확대 위해 고색동에 서수원출장소 개소

2019년 01월 10일(목) 제0면
박광섭 기자 ksp@kihoilbo.co.kr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이 서수원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보증지원 확대를 위해 9일 수원시 고색동에 서수원출장소를 개소,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그동안 수원시 권선구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은 경기신보를 이용하기 위해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광교테크노밸리 내 경기신보 수원지점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경기신보는 이 같은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수원시에 보증공급을 활성화하고자 서수원에 출장소를 개소했다.

이민우 이사장은 "신용보증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출장소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도내 기업인의 편의를 위해 인구 100만 이상 지역에 출장소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권선구 고색동 1152번지 수원벤처밸리Ⅱ B동 616호에 자리한 경기신보 서수원출장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객 상담업무부터 보증서 발급까지 모든 보증관련 업무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신보 대표전화(☎1577-5900) 혹은 홈페이지(www.gcgf.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광섭 기자 ksp@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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