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인천Utd 시즌 첫발, 연탄 들고 나눔 플레이

인천구단, 시무식 이후 봉사활동 13일 태국으로 떠나 담금질 예정

2019년 01월 10일(목) 제20면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 프로축구 K리그1 인천Utd 안데르센 감독을 비롯한 선수와 팬들이 9일 미추홀구 숭의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 선수단은 이날 시무식을 마친 후 1시간여 동안 10개 가구에 연탄 2000장을 나르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 프로축구 K리그1 인천Utd 안데르센 감독을 비롯한 선수와 팬들이 9일 미추홀구 숭의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인천 선수단은 이날 시무식을 마친 후 1시간여 동안 10개 가구에 연탄 2000장을 나르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9일 시무식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2019시즌 출발을 알렸다.

인천구단은 이날 구단 사무실에서 선수단과 사무국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연 뒤 미추홀구 숭의동 일대에서 ‘2019년 인천 유나이티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안데르센 감독을 비롯해 인천 프로팀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사무국 임직원, 인천 팬 등 18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1시간여 동안 진행됐으며, 총 2천 장의 연탄을 10가구에 각각 200개씩 전달했다.

전달수 대표이사는 "연탄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2019시즌 출발을 알리게 돼 기쁘다.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선수단은 13일 태국 치앙마이 출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새 시즌 대비 예열 작업에 나선다.

최유탁 기자 cyt@kihoilbo.co.kr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