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전통문화 즐기고 지킨 우리 모습 ‘찰칵’

수원문화재단, 기획 전시 마련 3년간 전통문화관 발자취 담아 3월 17일까지 진행·무료 관람

2019년 01월 11일(금) 제13면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 수원문화재단은 3월 17일까지 전통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활동기록 사진전 ‘사진 속 전통을 담다’를 진행한다.  <수원문화재단 제공>
▲ 수원문화재단은 3월 17일까지 전통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활동기록 사진전 ‘사진 속 전통을 담다’를 진행한다. <수원문화재단 제공>
수원문화재단은 3월 17일까지 수원전통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수원전통문화관 활동기록 사진전 ‘사진 속 전통을 담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15년 3월 수원전통문화관 개관 이후 약 3년 8개월간의 발자취를 사진을 통해 되짚어 보는 기획전이다.

‘세시풍속 북새통’, ‘생활이 예술이 되다’ 등 전통문화예술 행사, 공연 프로그램과 ‘어린이 사자소학’, ‘안다미로 궁중수라’ 등 교육 프로그램이 사진에 생생히 담겨 있다.

또 어린이 과거시험 체험 프로그램 ‘불통무귀’ 문·무과 작품과 규방공예 시민정규과정, 전통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도 슬라이드 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장에는 전시된 사진들로 제작된 도안을 따라 관람객들이 컬러링해 볼 수 있는 상설 연계 체험코너도 마련돼 있다.

‘사진 속 전통을 담다’의 관람료 및 체험료는 무료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공휴일과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