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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이혼, 돌아와도 괜찮다 '희망 등불'이, 장백지 '누구와 잉꼬같이'

2019년 01월 11일(금)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정영주 이혼, 돌아와도 괜찮아 '희망 불씨'를... 장백지는 '누구와 잉꼬처럼'

뮤지컬배우 정영주의 소개팅이 '희망'을 주고 있다.

포털 사이트에는 최근 '정영주 이혼' 키워드가 떴다. 이혼을 했지만 당당하게 새 사랑을 찾아 떠난 그녀에게 박수도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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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주 이혼

1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그는 평소답지 않은 순수함을 선보였다. 언제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 강조되던 그녀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KBS '불후의 명곡'에서는 '카스바의 여인' 노래를 선보인 바 있다. 시스루 의상 그리고 강렬한 메이크업은 뮤지컬 디바 그 자체였다.

정영주 외에도, 최근 이혼 이후 새 사랑을 찾은 중국 배우 장백지도 주목받는다.

장백지는 최근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말했다. 아이와 엄마 둘 다 건강한 상태라고 한다.

다만, 장백지는 누구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출산 했는지, 재혼은 했는지 언급하지 않았다. 홍콩의 가수일 것이라는 설과 한 재력가 화교일것이라는 여러 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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