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스카이캐슬 스포 , 함정같은 복합장르에 , 희비극중 어디에 머무를지는

2019년 01월 12일(토)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스카이캐슬 스포 , 함정같은 복합장르에 , 비극일지 희극일지만 어디서 머무르나

JTBC 스카이캐슬 스포가 인터넷을 진동시키고 있다. 클라이맥스에 접어든 스카이캐슬은 여러가지 전개방식으로 추측되고 있다. 미스터리가 있는가하면 멜로가 있고 로코도 있다. 

여러가지 장르가 혼재돼 있다. 열가지가 넘는 스카이캐슬 스포는 그 유명세를 여실히 반영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박유나의 하버드 가짜부터 여러 사건들이 메들리로 발생한다. 가로세로로 엮여진 사건들이 지루할 틈새없이 전율로 이끈다.
20190112_154512.png
▲ 스카이캐슬 스포

네티즌들은 "p****와~진짜 작가 대박능력자! 배우들 아역부터 구멍없이 연기 대박! 현실에서 이런세상 있겠지 하게만드는 몰입감." "줄거리 매냐로써 앞뒤 다알고 테마를 살붙이는 물건일수록 아주 재밌었으니"람며 스카이 캐슬 스포에 대해 상관이 없다는 반응도 있다. 

네티즌은 "s****스포건 뭐건 개꿀잼ㅋㅋㅋ"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스포가 운운되지만 셔록홈즈도 나오고 아가사 크리스티 같은 명탐정도 나오고 있다. 워낙 완성도가 높아서 스포가 어떻든 미래를 알아도 상관이 없다는 것이다. 

스카이캐슬 스포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것이다. 스카이캐슬은 비극을 향해 한발 한발 다가가는 느낌을 준다. 연이은 비보들과 군상들이 그렇다. 모두 불나비 같은 무모한 삶의 굴레속에서 벗어나지 못할 운명이라는 것은 예고하고 있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