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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 교제중 주말을 녹이네 ,두근두근 행복속으로 한발더

2019년 01월 12일(토)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주진모가 교제중이라는 소식이 주말을 핑크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수은주를 수도는 끌어올릴만한 소식에 팬들은 들뜬기분이다. 

주진모가 사귀는 사람은 열살이하의 여성으로 현재 의사로 재직중인 재원이라는 것이다. 올해 사십대 중반의 주진모에게 추카의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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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진모 인스타그램 캡처

주진모는 상남자 스타일로 연기력과 예능감 모두 뛰어난 스타이다. 

주진모는 "나는 전투낚시다. 꾼 대 꾼으로 붙도 싶다"라며 "낚시하러 간다는 것에 대해 너무 설레인다. 바다를 보니 흥분된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비슷한 나이의 이필모는 서수연과 구체적인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런 그림이 오버랩된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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