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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사망 1명 실종 , 수평선 넘어 흑색 불기둥이 , 게잡으려다 날벼락 같은 일로

2019년 01월 13일(일)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명 사망 1명 실종 , 수평선 넘어 흑색 불기둥으로 , 게잡으려다 날벼락같은 일이 

주말 날벼락같은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 포항 구룡포 동쪽 해상 어선위에서  2명 사망.1명 실종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불은 게잡이를 조업중인 새벽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불이 나자 선원들은 바다에 뛰어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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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명 사망 1명 실종. 경북 포항 구룡포 동쪽 해상 어선위에서 2명 사망.1명 실종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여섯명중 세명은 다른 배에 의해서 구조된 것으로 밝혀졌다. 세명중 두명은 십여리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 사고 해역에는 초속 십미터가 넘는 강풍이 불고 있다. 

해상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전남 신안 해상에서 충돌사고가 일어났다. 흑산면 매물도 해상서 선원 6명이 탄 어선과 탄자니아선적 냉동 운반선이 충돌해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사망자가 세명이나 나왔다. 

지난해 6월에는 5만t급 화물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화재로 소방 당국은 밤낮으로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불은 사흘이 지나서야 완전히 진화됐다. 선박 규모가 워낙 큰 데다 내부의 열기와 연기가 쉽게 빠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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