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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길 수 없다…치열한 리바운드 다툼

2019년 02월 08일(금) 제20면
연합 yonhapnews.co.kr
▲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7일 열린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 읏샷과 우리은행 위비의 경기에서 OK저축은행 이소희(왼쪽)와 우리은행 김정은이 리바운드 다툼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7일 열린 2018-2019 여자프로농구 OK저축은행 읏샷과 우리은행 위비의 경기에서 OK저축은행 이소희(왼쪽)와 우리은행 김정은이 리바운드 다툼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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