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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림, 하이틴 외모에 꿀이 떨어져, 이슬 후에 기쁨으로 류시시 등

2019년 02월 12일(화)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김우림, 꿀 떨어지는 '하이틴 외모'에... 류시시 등 이슬 후 기쁨 응원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주목받는다.

환한 미소와 여대생 같은 미모로 주목받은 김우림은 SBS '동상이몽'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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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림 정겨운 (인스타그램)

그 이유는 정겨운의 이혼 그리고 재혼 문제였다. 김우림 어머니 역시 초반에는 마음고생을 했다고 방송으로 말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wd*** 원래 안 맞으면 얼른 갈라서도, 잘 맞으면 잘 살면 되는 거다" "ki*** 간만에 참 다정한 부부 봤네요 화이팅" bsg*** 둘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겨운과 김우림 부부는 인스타그램으로 다정함을 뽐냈다. 김우림이 피아노 연주를 끝낸 날에 장미를 들고간 정겨운의 눈에서는 '꿀'이 떨어졌다.

이밖에도 얼마 전 강경준과 장신영은 5년 열애 끝에 결혼을 하기도 했다.

이들 역시 SBS '동상이몽'에서 재혼 허락을 받기 위해 어려웠던 과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드라마 '보보경심' 원작 중국 배우인 오기륭은, 십수년을 사귄 연인과 결혼했지만 금새 이혼했다. 이후 드라마에 같이 출연한 '류시시'와 백년가약을 맺고 현재 '워너비 커플'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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