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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학창시절 수영했다 '어깨 대단해', 모바일 드라마로 '파격 아이돌급' 데뷔를

2019년 02월 12일(화)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정겨운, 학창시절 수영선수 '다부진 어깨'... 파격 모바일드라마 '아이돌급' 데뷔

배우 정겨운이 주목받는다.

정겨운은 최근 SBS '동상이몽'에서 아내 바라기로 등극했다. 무엇보다 이혼 사실을 언급하면서는 눈물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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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겨운 (KBS)

이와 함께 정겨운의 데뷔 일화가 주목된다.

그는 2004년 모바일 드라마 '다섯개의 별'로 데뷔했다. 당시 꽃미남들이 대거 출연한 드라마였는데, 파격적인 콘셉트의 드라마였다.

정겨운은 또 모델급 몸매와 다부진 체력으로 주목받았다. 그가 했던 예능은 군대, 낚시 등의 키워드가 있었다.

특히 정겨운은 "학창시절 수영선수였다"라고 고백하면서 KBS '바라던 바다'에서 활약했다. 강철 체력을 뽐냈다.

당시 함께 출연한 배우 이훈은 바닷가 생활을 하던 도중 정겨운 앞에서 바지까지 벗었다며 힘들었던 촬영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성훈 역시 수영선수 출신이다. 예능을 통해 여전히 수영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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