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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정유미, 재미로 던진 돌에 상처가 '소용돌이'로, 판빙빙 루이 뜬금없이 '설'

2019년 02월 12일(화)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나영석 정유미, 재미로 던진 돌이 '소용돌이' 상처를... 루이 판빙빙 '설' 뜬금없어

나영석 정유미 두 사람을 향했던 황당한 루머가 종결됐다.

12일 경찰은, 나영석 정유미 두 사람에 대한 확인안된 사실을 온라인에 적었던 이들을 검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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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영석 정유미 관련 루머 유포자가 잡혔다.

특히 한 피의자는 반성문에 "장난삼아 그랬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런 황당한 해명에 네티즌들은 반성이 더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나영석 PD와 배우 정유미 간의 '지라시' 뿐 아니라, 거짓 루머로 연예인에게 상처를 준 사건이 또 있었다.

얼마 전 이의정은 채널A '풍문쇼'에 출연해, 자신의 사망설이 지라시 형태로 나돌았다면서 본인조차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이뿐 아니라 중화권에는 배우 '루이'가 뜬금없이 판빙빙과 불륜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루이는 유부남 배우인데, 그의 불륜설은 영화 관계자가 퍼트렸다는 루머가 웨이보에서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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