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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여행길, 문화공연으로 분위기 UP

인천공항 가정의달 맞아 행사 제1여객터미널서 총 3회 무대 퓨전국악·아카펠라 등 선봬

2019년 05월 13일(월) 제19면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 인천국제공항이 5월에 준비한 문화공연을 꾸미는 퓨전국악단 ‘구름’(왼쪽)·아카펠라그룹 ‘웨일즈가든’.<인천국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이 5월에 준비한 문화공연을 꾸미는 퓨전국악단 ‘구름’(왼쪽)·아카펠라그룹 ‘웨일즈가든’<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국제공항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상설공연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공연에는 퓨전국악단 ‘구름’, 아카펠라그룹 ‘웨일즈 가든’, 마술사 ‘정성모’가 즐거움 가득 담은 무대를 꾸민다.

특히 20일에는 ‘알핀로제 어린이 요들단’이 이색적인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컬처포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문화예술사무국(☎032-741-2247)으로 문의하면 안내된다.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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