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타다 이용방법, 여론이 펄펄 끓는 중 '소개' 보니 "더 나은 이동이 되리라 믿어"

2019년 05월 15일(수)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타다 이용방법, 여론 들끓는데 '이런 소개'를... "더 나은 이동 믿는다"

택시기사의 분신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타다 이용방법'이 검색어에 등장했다.

gvwerwe.png
▲ 타다 이용방법 (타다 홈페이지 캡쳐)

15일 서울개인택시조합 측은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열었다. '타다'라는 차량 이용 어플의 퇴출을 요구했다.

또한 이날 새벽 76세 택시기사가 분신해 숨지면서, 택시업계와 대중들은 '타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타다 이용방법'은 어플을 설치한 후 간단한 가입을 한 뒤 사용하면 된다.

타다 측은 홈페이지 소개를 통해 "이동의 기본을 지키는 것 만으로도 지금보다 더 나은 이동이 되리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프랑스에서는 '노란조끼' 부대의 시위가 있었는데, 이들이 택시를 불태워 문제가 되기도 했다. 유류세 관련 마찰이 한창일 때 였다.

이밖에도 여성 전용 택시인 '웨이고 레이디'가 4월 20일 부터 정식 서비스가 시작했다. 콜비가 기본요금보다 비싸지만, 여성을 위한 안심 택시라고 알려졌다.



기호일보, KIHOILBO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2019-05-16 00:19:33    
타다 디젤차는 미세먼지 주범이다. 서울시내에 영업용 경유차가 웬말이냐.. 차종 싹 가솔린이나 LPG, 전기차로 다 바꿔라
218.***.***.204
profile photo
132 2019-05-15 21:12:44    
근처 목적지 비슷한사람들끼리 모여서 타다 타는것도 괜찮을듯하네요 특히 장거리
175.***.***.13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