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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미국서 건너온 BIFAN ‘강추 영화’

김영덕·남종석 프로그래머 추천 ‘오버로드’·‘싸이코비치’ 등 9편

2019년 06월 06일(목) 제13면
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 1 ‘테스와 보낸 여름’. 2 ‘오버로드’. 3 ‘호신술의 모든 것’.
▲ 1 ‘테스와 보낸 여름’. 2 ‘오버로드’. 3 ‘호신술의 모든 것’.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올해의 추천작을 공개했다.

5일 BIFAN에 따르면 추천작품은 이번 영화제에서 상영하는 49개국의 288편(장편 170편, 단편 118편) 중 김영덕·남종석 프로그래머의 마음을 사로잡은 유럽 및 미주지역에서 출품한 9편이다.

이들 작품은 ▶싸이코비치(마틴 룬드 감독·노르웨이) ▶내겐 너무 어려운 연애(파임 부이얀 감독·이탈리아) ▶내 얘기를 찍어 줘(아리 로사, 글렌다 니카시오 감독·브라질) ▶테스와 보낸 여름(스티븐 바우터로드 감독·네덜란드) ▶하지만 나는 치어리더예요(제이미 배빗 감독·미국) ▶나이트메어 시네마(믹 개리스, 조 단테, 데이비드 슬레이드, 기타무라 류헤이, 알레한드로 브루게스 감독·미국) ▶오버로드(줄리어스 에이버리 감독·미국, 캐나다) ▶데드 돈 다이(짐 자무쉬 감독·스웨덴, 미국) ▶호신술의 모든 것(라일리 스턴즈 감독·미국)이다.

부천=최두환 기자 cdh979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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