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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여자축구 대표팀 8강 진출

2019년 07월 08일(월) 제20면
연합 yonhapnews.co.kr
한국 여자축구가 하계 유니버시아드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유영실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카세르타의 스타디오 핀토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브라질과 3-3으로 비겼다.

이번 대회에선 12개국이 4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 뒤 조별 1∼2위가 8강에 오른다. 아일랜드와의 첫 판에서 1-2로 졌던 한국은 승점 1을 기록, 2연승을 거둔 아일랜드(승점 6)에 이어 조 2위를 기록했다. 한국(승점 1·골득실 -1·4득점)은 브라질과 승점·골득실은 같았지만 득점에서 한 골 앞서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9일 B조 1위인 러시아와 8강전을 치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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