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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세 다이빙 선수의 도전은 끝없다

2019년 08월 15일(목) 제20면
기호일보 webmaster@kihoilbo.co.kr
▲ 광주세계마스터즈 수영대회 남자 최고령 출전자인 테네프 탄초(불가리아·만 91세)씨가 14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내 다이빙장에서 연습하고 있다. 대회 최다 11개 종목 신청자인 그는
▲ 광주세계마스터즈 수영대회 남자 최고령 출전자인 테네프 탄초(불가리아·만 91세)씨가 14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 내 다이빙장에서 연습하고 있다. 대회 최다 11개 종목 신청자인 그는 "내 삶의 욕망이 있다. 욕망이 없으면 목표에 다다를 수 없으며 삶 또한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 이 대회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대회 조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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