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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영장 기각 , '1라운드 끝났나', 지각변동급 태풍 부나

2018년 08월 18일(토)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김경수 영장 기각, 1라운드 끝났다?, 지각변동급 태풍일까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후 영장 재청구 보다는 불구속 기소쪽으로 기울어진 것 같다. 즉 일주일동안 보강수사를 통해 사실을 규명하는데 더욱 힘쓴다는 계획이다. 

특별 검사팀은 영장판사가 지적한 사항을 꼼꼼히 살펴보고 이에 대해 보충할 점이 있는지를 찾아 수사를 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각계에서는 김경수 구속영장 기각을 두고 찬반이 뜨거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여당은 여당대로 야당은 야당대로 격앙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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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영장 기각

신동욱 총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쫄면을 먹는 사진을 게재하면서 "김경수 쫄면은 구속 당하는 쫄면 꼴이고 김경수 쫄면 씹으면 씹을수록 구속영장 발부 쫄면 꼴이다." 또한 "경인선 쫄면은 식중독 쫄면 꼴"이라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s1****보수는 부패하고 좌파는 분열로 망한다는 논리가 이제는 보수도 부패하고 좌파는 더 부패 한다라는 식으로 바뀌는 중이다. 진짜 개혁이 필요" "bu****당연한 결정입니다. 처음부터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는게 말이 안되는 거였죠~ 정말 특검을 특검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서울구치소 앞에 지금 박사모 일당들이 난리 피운다고 하는데 경찰들은 제대로 관리 하는거 맞습니까? 김경수 도지사님 지지자분들 여러명이 다쳤다고 하는데 제발 폭행범들 바로 현행범으로 체포해주세요. 경찰들이 있는데도 폭행이 난무한 상황이라니... 이렇게 불안해서야 되겠습니까?"라고 밝혔다. 

정청래 전 의원은 김경수 구속영장 기각에 대해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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