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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권모술수’로 잘라내기 시도 … 해임안 건의

2018년 11월 09일(금)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끝까지 사랑, ‘권모술수’로 밀어내기 시도 … 해임 유도

9일 KBS ‘끝까지 사랑’에서 세나는 셀즈에서 수창을 몰아내려 계획을 실행한다. 

세나는 수창을 공금횡령과 치매로 수창을 궁지로 몰아간다. 이에 이사회에는 수창의 해임안이 건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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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끝까지 사랑’

세나는 수창의 통장으로 10억원을 이체하며 "이제 난리가 나겠지"라고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이에 세나를 찾아간 가영은 "우리 아빠 통장으로 이체한 거 너지? 강제혁 사장이 코치했니?"라고 따진다. 

가영은 와이비 공장 매입 문제로 제혁을 찾아가지만 결국 계약이 파기된다.

술에 취한 에밀리는 제혁의 집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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