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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 초겨울 본격 날갯짓 , 뱀파이어 과즙미 여전

2018년 11월 09일(금)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채연, 초겨울 날갯짓을 , 뱀파이어 과즙미로
가수 채연이 초겨울 날갯짓을 한다. 채연은 국내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채연은 동안으로 뱀파이어 과즙미로도 유명하다. 

채연은 중국활동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 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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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연

채연은 한국에서 섹시가수로 인기를 끌다, 중국으로 진출해 드라마와 무대를 오가며 활약해왔다. 

당시 채연은  “그냥 전지현 씨 다음인 걸로 하자”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이내 인기를 인정했다. MC 신동엽은 채연을 향해 “히트곡을 중국어로 부른 것이냐”라고 물었고, 채연은 “중국에서는 나름 발라드 가수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채연에게 중국어 노래를 신청했고, 채연이 다소 난감해하자 “중국에서는 립싱크를 했나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채연은 자신의 중국어 발라드 노래를 불렀고, 방청객은 녹슬지 않은 노래 실력과 목소리에 박수를 보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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