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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사망 2명 실종, 횡액으로 금쪽같은 생명이 갈수록 어둑해졌는데 '속수무책' 아프리카 '악몽'도

2019년 01월 11일(금)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3명 사망 2명 실종, 횡액으로 금쪽같은 생명들을 갈수록 어둑해져 ... '속수무책'으로, 아프리카 악몽

청정바다 통영에서 일어난 어선 충돌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다.

11일 경남 통영 인근 해상에서는 14명이 타고 있던 낚시어선이 화물선와 충돌해 전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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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명 사망 2명 실종

네티즌들은 갈수록 추워지고 어두워지는 날씨에 걱정을 보내고 있다. 무사히 살아서 돌아와달라는 댓글을 다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해외에서는 '빅토리아호'의 악몽이 있었다. 지난해에만 해도 두 차례나 큰 사고가 났다.

지난해 탄자니아에서 페리선이 침몰하며 수백명이 사망했다.

이 페리선은 승객 100명과 화물 25t을 실을 수 있는 배였다. 사고의 원인은 과다 승객과 화물이 유력한 원인으로 제기되고 있다.

지난 1996년에는 빅토리아호에서 MV 부코바 호가 침몰해 500명이상이 숨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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