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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캔들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위해 , 죄는 지은자에게로

2019년 05월 16일(목) 제0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강남 스캔들 ,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 죄는 지은자로 가고 
 
SBS 강남스캔들이 대단원을 맞이한다. 강남스캔들은 많은 사건들을 담으며 대장정 행보를 했다.우여곡절 끝에 서준은 스스로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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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강남스캔들이 대단원을 맞이한다.
배우들도 강남스캔들에 대해 각별함을 느낀다고 밝힌 바 있다. 122회를 오는 동안 코믹하면서도 감동이 있는 스토리를 보여줬다. 

캔디형 여성인 신고은은 결국 자신의 신념대로 정면돌파를 해서 성과를 얻어낸다. 어떤 사람보다도 멘탈이 강한 또순이형인 신고은은 남친을 살리고 원수까지 다시 구원한다. 이 작품에서 시원한 것은 악인들의 최후이다. 

신고은을 평생 괴롭히며 가문의 적인 방은희는 시련의 세월을 견디며 산다. 심지어 자신이 부리던 윤과장에게도 맞는 신세가 된다. 

신고은 대용서와 화합을 통해 세상과 화해하려 한다. 그런 착한 마음씨를 갖게 한 것은 태내의 태아 때문이다. 태교의 일환으로 평화의 환경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이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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