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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펼쳐질 판타지

29일 ‘최현우의 위자드’ 공연

2019년 06월 04일(화) 제13면
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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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현우의 위자드’ 공연 모습. <양주시 시설관리공단 제공>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9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감동매직쇼 ‘최현우의 위자드’를 개최한다.

매년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하는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어린이, 연인,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 공연을 기획해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위자드는 지난 15년 동안 300곳이 넘는 공연장에서 2천 회 이상 공연을 진행하며 "다양한 마술사의 공연과 볼거리가 넘친다"는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올해는 세계적인 마술사 최현우를 비롯한 6명의 마술사들이 마술사가 아닌 마법사로 변신, ‘마법 어벤져스’가 돼 화려한 판타지 세계를 펼쳐 보인다.

공연은 이날 오후 3시와 7시 양주문화예술회관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입장권은 VIP석 3만 원, R석 2만5천 원, S석 2만 원이고 양주시민은 20% 할인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yjfmc.or.kr)를 참고하거나 공단 기획공연 담당자(☎031-828-9723~4)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전정훈 기자 jj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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