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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훈지청, 30여 년 만에 청사 이전… 도화동 지방합동청사서 업무 시작

2019년 07월 23일(화) 제21면
김희연 기자 khy@kihoilbo.co.kr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이 22일 새 청사에서의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인천보훈지청은 최근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소재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1층으로 이전했다. 1988년 남동구 구월동에 자리를 잡은 지 30여 년 만에 청사를 옮겼다.

지하 1층, 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된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에는 인천보훈지청을 비롯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노동위원회,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미추홀구선거관리위원회 등 6개 기관이 입주한다. 이날 업무 시작에 앞서 50여 명의 직원들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더 신뢰받는 보훈지청이 되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향숙 인천보훈지청장은 "청사 이전의 의미를 합동청사의 효율성 제고에만 두지 않겠다"며 "청사 이전을 계기로 민원인들에게 더 나은 보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희연 기자 kh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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